‘가위손’,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등의 주연을 맡은 조니 뎁의 ‘캐러비안의 해적4 - 낯선 조류’는 롭 마샬이 새로운 감독을 담당한 액션 판타지 모험극이다.
캡틴 ‘잭 스페로우’는 자신을 사칭해 항해사를 모으고 있는 옛 연인 ‘안젤리카’를 만나게 된다. 그녀는 죽음을 예언 받은 자신의 아버지이자 전설적인 해적, ‘검은 수염’을 운명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해 아버지와 ‘생명의 샘’을 찾아 항해를 준비한다. 스페인과 영국 역시 ‘영생의 샘’을 찾아 왕명에 의해 해군이 급파된다. 이제 ‘검은 수염’은 잭과 안젤리카의 도움으로 제의에 필요한 인어 눈물과 후안 폰세 데 레온의 ‘은잔’을 손에 넣고 샘을 찾아간다.
시리즈 3편에 걸쳐 국내에서만 총 1160만 명이 관람한 영화는 7일 만에 170만 관객으로 흥행행진 중이다. 해외에서 역시 개봉 첫 주말 9010만 달러로 북미 1위, 3억 4640만 달러로 전 세계 수익 역대 오프닝 기록 4위를 기록하고 있다.
2003년 1편을 시작으로 세계 극장가에 ‘해적 열풍’을 일으킨 디즈니사의 영화 ‘캐러비안의 해적’은 할리우드의 흥행 승부사로 불리는 유대계 미국인 ‘제리 브룩하이머’ 제작 영화다. 디즈니랜드의 테마파크를 소재로 만들어진 영화는 현재 ‘잭 스페로우’라는 세계적 해적스타를 창조했다. 이제 영화 개봉 시 관객들은 해적 분장으로 영화를 관람하고, 인터넷에는 그의 조각상이 1천만 원에 가깝게 판매되기도 한다.
주인공 역을 맡은 조니 뎁은 흥행 성공으로 몸값이 1000만 달러에서 3500만 달러로 뛰었으며 2010년 1억 달러수입으로 미국 엔터테인먼트계 소득 2위를 차지했다. 온몸에 12군데나 문신을 새기고, 악마숭배자 마릴린 맨슨과도 친분이 있는 그는 12세 흡연, 14세 마약, 20세 결혼과 이혼, 여러 여배우와 염문을 내다 현재 동거녀와의 사이에서 낳은 두 아이의 아빠이다. 블록버스터를 기피하는 그가 해적 시리즈에 출연한 것은 아이들과 함께 볼 수 있는 영화를 만들기 위해서라고 한다. 그러나 영화는 무법과 약탈, 살인이 재미와 모험이라는 이름으로 가려진다. 얼마 전 국내에서 본 영화를 보다 앞좌석의 관객에게 칼을 휘두른 30대 여성이 체포된 사건은 많은 점을 시사한다.
영화는 소설가 팀 파워가 1988년 발표한 ‘낯선 조류’를 각색한 것으로 ‘검은 수염’으로 불리는 18세기 실존 해적 에드워드 티치(1680~1780)를 그리고 있다. 또한 수많은 전설과 신화, 작품 속에서 언급된 ‘젊음의 샘’을 찾는다. 그 안에서 부두교의 좀비, 저주의식, 흑마법 남성을 유혹하는 인어 등 익숙한 귀신문화를 판타지라는 재미로 포장하여 담아내고 있다.
실상 좀비는 어원적으로 콩고 단어 은잠비(신)에서 유래한 것으로 추측되며, 부두교의 뱀 로아인 담발라 웨도의 또 다른 이름이다. 그러나 성경은 뱀을 사탄, 마귀의 상징으로 규정짓는다(계 12:9). 부두교에 따르면 좀비는 부두교 사제 보커(bokor)가 인간에게서 영혼을 뽑아낸 존재이다. 그러나 과학적으로는 보커가 약물을 이용해 살아있는 사람을 가사 상태로 만들어 좀비로 부린 것이라 한다.
영화는 검은 수염의 해적선에 좀비를 등장시켜 검은 수염의 운명을 점치는 자로 등장시킨다. 영화는 제아무리 전설적인 해적이라 할지라도 자신의 운명을 넘어서지 못함을 영화 내용을 통해 그대로 드러낸다. 하나님 떠난 모든 인간이 자신의 운명, 사주, 팔자에서 자유롭지 못한 영적 소속이 마귀 자녀(요 8:44)임을 끝까지 보여준다.
또한 영화는 남성을 유혹하는 인어를 등장시킨다. 인어는 역사상 셈족의 월신(月神) 아테르가티스를 시초로 하는 물고기의 신으로 엄밀하게 말하면 말씀이 말하는 하나님의 창조물이 아닌 사탄, 마귀의 졸개 즉, 귀신이다(계 12:9). 그러나 영화는 선교사인 목사가 인어를 하나님의 창조물로 인정하며 사랑에 빠져 결국 바다 속으로 끌려들어가는 존재로 그리며 정확한 영적 실체를 모르는 영적무지 상태의 종교인 목회자를 그리며 실상은 기독교를 비하한다.
동시에 영화는 ‘영생은 믿음으로 받는 것’이라며 젊음의 샘을 이교도의 신전으로 규정하고 우상숭배의 터를 무너뜨리는 스페인 군대를 보여준다. 그러나 실상 천주교는 마리아와 천사, 성인 숭배나 전 세계 각 민족의 토속종교와 습합되어 본질적으로는 우상숭배와 다름없다.
영화는 ‘영생’을 위한 젊음의 샘을 찾는 것이 주요 플롯이다.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신화와 전설에 존재하는 영생을 위한 샘은 물리적 생명이 아닌 영적 생명임을 사람들은 간과한다. 성경은 정확하게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요 17:3)이라고 선포한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가 주는 물이 영생의 샘물이라 말한다(요 4:14). 하나님 떠난 귀신과의 교재를 모험과 오락, 재미로 포장하고 있는 영화는 실상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영생의 샘이신 그리스도 예수를 간절히 바라는 인간들의 아우성이다.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 4:14).

캡틴 ‘잭 스페로우’는 자신을 사칭해 항해사를 모으고 있는 옛 연인 ‘안젤리카’를 만나게 된다. 그녀는 죽음을 예언 받은 자신의 아버지이자 전설적인 해적, ‘검은 수염’을 운명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해 아버지와 ‘생명의 샘’을 찾아 항해를 준비한다. 스페인과 영국 역시 ‘영생의 샘’을 찾아 왕명에 의해 해군이 급파된다. 이제 ‘검은 수염’은 잭과 안젤리카의 도움으로 제의에 필요한 인어 눈물과 후안 폰세 데 레온의 ‘은잔’을 손에 넣고 샘을 찾아간다.
시리즈 3편에 걸쳐 국내에서만 총 1160만 명이 관람한 영화는 7일 만에 170만 관객으로 흥행행진 중이다. 해외에서 역시 개봉 첫 주말 9010만 달러로 북미 1위, 3억 4640만 달러로 전 세계 수익 역대 오프닝 기록 4위를 기록하고 있다.
2003년 1편을 시작으로 세계 극장가에 ‘해적 열풍’을 일으킨 디즈니사의 영화 ‘캐러비안의 해적’은 할리우드의 흥행 승부사로 불리는 유대계 미국인 ‘제리 브룩하이머’ 제작 영화다. 디즈니랜드의 테마파크를 소재로 만들어진 영화는 현재 ‘잭 스페로우’라는 세계적 해적스타를 창조했다. 이제 영화 개봉 시 관객들은 해적 분장으로 영화를 관람하고, 인터넷에는 그의 조각상이 1천만 원에 가깝게 판매되기도 한다.
주인공 역을 맡은 조니 뎁은 흥행 성공으로 몸값이 1000만 달러에서 3500만 달러로 뛰었으며 2010년 1억 달러수입으로 미국 엔터테인먼트계 소득 2위를 차지했다. 온몸에 12군데나 문신을 새기고, 악마숭배자 마릴린 맨슨과도 친분이 있는 그는 12세 흡연, 14세 마약, 20세 결혼과 이혼, 여러 여배우와 염문을 내다 현재 동거녀와의 사이에서 낳은 두 아이의 아빠이다. 블록버스터를 기피하는 그가 해적 시리즈에 출연한 것은 아이들과 함께 볼 수 있는 영화를 만들기 위해서라고 한다. 그러나 영화는 무법과 약탈, 살인이 재미와 모험이라는 이름으로 가려진다. 얼마 전 국내에서 본 영화를 보다 앞좌석의 관객에게 칼을 휘두른 30대 여성이 체포된 사건은 많은 점을 시사한다.
영화는 소설가 팀 파워가 1988년 발표한 ‘낯선 조류’를 각색한 것으로 ‘검은 수염’으로 불리는 18세기 실존 해적 에드워드 티치(1680~1780)를 그리고 있다. 또한 수많은 전설과 신화, 작품 속에서 언급된 ‘젊음의 샘’을 찾는다. 그 안에서 부두교의 좀비, 저주의식, 흑마법 남성을 유혹하는 인어 등 익숙한 귀신문화를 판타지라는 재미로 포장하여 담아내고 있다.
실상 좀비는 어원적으로 콩고 단어 은잠비(신)에서 유래한 것으로 추측되며, 부두교의 뱀 로아인 담발라 웨도의 또 다른 이름이다. 그러나 성경은 뱀을 사탄, 마귀의 상징으로 규정짓는다(계 12:9). 부두교에 따르면 좀비는 부두교 사제 보커(bokor)가 인간에게서 영혼을 뽑아낸 존재이다. 그러나 과학적으로는 보커가 약물을 이용해 살아있는 사람을 가사 상태로 만들어 좀비로 부린 것이라 한다.
영화는 검은 수염의 해적선에 좀비를 등장시켜 검은 수염의 운명을 점치는 자로 등장시킨다. 영화는 제아무리 전설적인 해적이라 할지라도 자신의 운명을 넘어서지 못함을 영화 내용을 통해 그대로 드러낸다. 하나님 떠난 모든 인간이 자신의 운명, 사주, 팔자에서 자유롭지 못한 영적 소속이 마귀 자녀(요 8:44)임을 끝까지 보여준다.
또한 영화는 남성을 유혹하는 인어를 등장시킨다. 인어는 역사상 셈족의 월신(月神) 아테르가티스를 시초로 하는 물고기의 신으로 엄밀하게 말하면 말씀이 말하는 하나님의 창조물이 아닌 사탄, 마귀의 졸개 즉, 귀신이다(계 12:9). 그러나 영화는 선교사인 목사가 인어를 하나님의 창조물로 인정하며 사랑에 빠져 결국 바다 속으로 끌려들어가는 존재로 그리며 정확한 영적 실체를 모르는 영적무지 상태의 종교인 목회자를 그리며 실상은 기독교를 비하한다.
동시에 영화는 ‘영생은 믿음으로 받는 것’이라며 젊음의 샘을 이교도의 신전으로 규정하고 우상숭배의 터를 무너뜨리는 스페인 군대를 보여준다. 그러나 실상 천주교는 마리아와 천사, 성인 숭배나 전 세계 각 민족의 토속종교와 습합되어 본질적으로는 우상숭배와 다름없다.
영화는 ‘영생’을 위한 젊음의 샘을 찾는 것이 주요 플롯이다.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신화와 전설에 존재하는 영생을 위한 샘은 물리적 생명이 아닌 영적 생명임을 사람들은 간과한다. 성경은 정확하게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요 17:3)이라고 선포한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가 주는 물이 영생의 샘물이라 말한다(요 4:14). 하나님 떠난 귀신과의 교재를 모험과 오락, 재미로 포장하고 있는 영화는 실상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영생의 샘이신 그리스도 예수를 간절히 바라는 인간들의 아우성이다.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 4:14).





덧글
팝업북이 애들이 관심 갖고 보기에 참 괜찮은것 같아요
일요일 상큼하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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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사용해도 무리없는 완성요.
단,장식을 조금 더 더해주려고 하다보니 미완성이라고 한거예요.^^
즐거운 연휴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흐흐.... 제껀 사이즈만크고 똑똑하지도 않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