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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통해 하나님께 영광돌리길 바라며

일단 2013년도에도 동계 청소년 수련회에 날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이제 고등학생이 되는데 16년간 살면서 여태 이렇게 살아 있다는 게 기적일 정도로 내

삶은 보통 사람들과는 많이 달랐다. 어렸을 때 차에 깔려 죽을 뻔 했고 고아가 되

거나 납치당할 뻔한 적도 많았다. 더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그때마다 날 살리신 것

은 모두 하나님의 은혜다. 아빠는 불신자였고 그 외 나와 동생과 엄마는 교회를 다녔었

다. 나는 모태신앙이었는데 엄마가 항상 새벽예배, 수요예배, 금요예배 등 모든 예배를

철저히 나갔고 나 또한 교회가 좋아서 열심히 다녔다. 하지만 그 당시 우리가 다닌 교회

는 복음이 없었고 아무리 다니고 다녀도 참된 답도 찾지 못하고 그러면서도 꼬박 아빠의
핍박을 받으면 어렵게 다녔다.


이제 2013년, 고등학교로 진학을 하게 되는데 하나님께 최고로 쓰임받기 위해 현재 학

생인 만큼 앞으로 3년간 공부를 하면서 삶, 학업, 기도가 하나로 준비하는 렘넌트로 학

교복음화와 가정복음화, 가문복음화가 되어지도록 기도한다. 특히 하나님의 계획을 따

라 아빠가 복음을 깨닫고 예수님을 마음속에 영접하길 기도드리며 하나님이 내게 주신

기능을 잘 발견해서 기도 속에서 전문성, 유일성, 미래성 이 세 가지를 누릴 수 있는 렘

넌트가 될 것이다. 또한 RUTC와 복음운동에 주역으로 쓰임 받는 최고의 생명 건 헌신으




로 기도제목을 붙잡았다. 그리고 요셉만큼은 아니지만 나처럼 조금 힘든 가정에서 태어

나 혹 방황하거나 상처받고 눌려있는 아이들이 있다면 정말 하나님 사랑으로 그들을 품

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상처를 발판으로 바꾸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치유사역을

하고 싶다. 미술치료사 등 하나님이 주신 전문성을 찾아 어린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통해

어린이 치유사역을 통해 영혼을 살리는 이 시대 최고의 지도자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드

리며 오늘도 그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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