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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의 시작


 

전도제자 : 전도의 시작



 - 전도제자의 전도의 시작이다. 전도의 시작에 있어서 두가지 생각 할 것이 있다. 학자들도 많이 계시는데, 학문적으로 연구해 볼 필요있다. 신학생들은 깊이 연구해 볼 필요있는 것이다. 그게 뭔가? 많은 교단들이 있는데 왜 기독교가 감소되고 있을까? 성경을 자세히 쳐다보면 두가지가 나온다.

1. Loca - 베드로(총회) - 교회
   Para - 바울(선교단체) - 현장

 - 지역과 교회 살리는 로컬. 이 로컬을 베드로가 맞고, 파라를 바울이 맞았다. 이것을 자세히 볼 필요 있다. 로컬 중심으로 가니까, 전도가 안되고, 파라 중심으로 가니까 소중한 교회가 안된다. 그래서 파라에서 선교단체가 나오고, 로컬에서 총회가 나왔다. 총회에서는 민주적으로 한다. 전도를 하나도 모르는데, 전도부장을 한다. 이 사람이 선교 하나도 몰라도 선교위원장이 된다. 그렇게 해 보는 것이다. 그런데 제자는 그게 아니다. 평생을 하는 것이다. 이 두가지가 초대교회에서는 병행되어 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처음에 웨슬레라는 사람이 파라를 했다. 웨슬레가 죽은 후 로컬로 갔다. 그날로부터 전도운동이 끝났다. 그래서 이 두가지를 보는 눈이 목회자는 꼭 있어야 한다.
 - 그래서 저는 처음부터 사단법인 전도협회를 만들었다. 그래서 총회를 섬기자. 지금까지도 이 두가지가 늘 갈등을 일으키고 있다.
 - 예를 들면 C.C.C가 파라다. 그러다보니까 선교는 되는데, 교회가 안된다. 그래서 몇년전에 이런 조항이 나왔다. 모든 선교사는 각 교단으로 들어가라. 또 무디가 파라다. 그러니까 로컬에서는 무디를 이단으로 찍었다. 왜냐? 총회를 버렸다고. 웨슬레도 처음에는 그랬다.
 - 이 두가지에 눈을 잘 떠야 한다. 목회자에게는 굉장히 중요한 논문거리다.

2. 병자, 기적, 위로, 가난 (무리) --> 축제
    제자 --> 십자가

 - 하나 더 생각할 것이 있다. 왜 교회가 성장을 하지 않을까? 예수님께서는 두가지 전략을 썼다. 많은 병자들을 고치셨다. 그리고 많은 기적들을 베푸셨다. 심지어 오병이어를 가지고 오천명이 먹기도 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을 위로하고 하셨다. 많은 가난한 사람 찾아가서 격려하고 도와주셨다.
 - 그러면서 이 속에서 한가지 늘 생각한 것이 제자다. 예수님은 무리와 제자를 생각하셨다. 마5장에 예수님께서 산에 앉으시니 무리와 제자라 함께 앉았다고 하셨다.
 - 말하자면 무리들에게는 축제분위기를 말씀하시다가 제자들에게는 죽음, 십자가에 대해서 말씀하셨다. 제자들 모아놓고 천국, 보혜사 성령에 대해서 말씀하셨다. 이 두가지가 병행되어야 한다.
 - 이게 예수님의 목회방법이었다. 이러면 교회들을 많이 키울 수 있다. 교회가 성장되어야 세계선교할 수 있다.
 - 요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 교회는 못 깨달은 사람, 나중에 깨닫는 사람등 많이 있다. 예수님은 이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풀어주셨다. 그러면서 제자가 나오면 마6:63에 집중하셨다. 이 두가지를 전도운동이나 목회에 적용해야 한다.
 - 로컬은 파라를 이해하고, 파라는 로컬을 이해해야 한다. 파라를 뛰는 사람들은 정말 어려운 현장의 로컬들을 이해해야 한다. 그리고 개교회에서는 예수님이 가르치신 무리와 제자를 나누어야 한다.

* 선별, 소수, 함께(동거), 본, 죽음, 분여
 - 그래서 예수님은 제자들을 부르실때 모집을 한 것이 아니고, 선별을 하셨다. 그리고 다수에게 기적을 베푸셨지만, 소수를 부르셨다. 예수님이 학교를 만드신 것이 아니다. 함께 하셨다. 제자들과 동거하면서 같이 다니셨다. 예수님이 가르침을 책으로 하신 것이 아니다. 본으로 보여주셨다. 기도하러 산에 데려가시고 나사로 동네에 데리고 가셨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그 제자들에게 죽음을 이야기하셨다. 마지막, 지금은 나와 너희가 함께 있지만, 내가 가는 것이 훨씬 좋다. 내가 가면 보혜사 성령을 보내사 모두와 함께 하실 것이다. 이것을 보고 모든 사람과 함께 있을 것이다. 분여다.
 - 여러분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뭔가를 전달해야 한다.

<서론>

1. 행17:1-9 (3주)
 - 바울이 자기 규례대로 세 안식일에
2. 행19:8 (석달)
 - 석달동안을 담대히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강론했다.
3. 행19:9-20 (2년)
 - 제자들 따로 세워서 2년 동안을 집중적으로 하나님 말씀을 전했다.
4. 행18:4 (매주)
 - 안식일마다. 매주다.
5. 행19:21 (로마로)
 - 이런 시간표를 가지고 있었다. 이것을 보고, 마가다락방에서 일어난 것, 감람산에서 일어난 것을 집중적으로 훈련하자는 것이다.

* 불신앙
 - 여기서 키가 뭔가? 거의 사람들은 요부분을 못 빠져나와있다. 거의 사람들 만나보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이야기를 다 하고 나면 하나가 남는다. 불신앙이다. 저는 이것을 발견했다. 사역이 어렵지 않다. 사람들이 여기 걸려있다. 목사님들이 진짜 하는 이야기를 그대로 녹음해서 새신자가 듣는다면 시험든다. 만약 장로님들이 모여서 한 이야기를 사실대로 녹음해서 듣는다면 새신자는 교회 안온다.

* 뿌리, 각인, 체질
 - 저는 이것을 보면서 완전히 각인, 뿌리 내린 체질이구나 생각했다. 저는 성경보면서 왜 이런 줄 알겠더라. 무엇때문에 행2:1-3에 40일, 행1:14에 10일동안이나 간절히 기도했겠는가? 드디오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 여러분이 새해 출발하면서 기억하라. 많은 사람들은 영적문제를 숨기고 있다. 이것을 안바꾸면 곤란하다. 예수님께서 이것을 잘 알고 있었다. 유대인들이 가지고 있던 엄청난 각인, 뿌리내린 것을 알았다. 올해

<본론>

1. 교회내 캠프(불신앙의 덫)

 - 그래서 교회 내의 캠프부터 하라. 안이 다 죽기에 교회 내부터 캠프를 해야 한다. 불신앙의 덫에 걸려있다. 그래서 교회 내의 캠프를 굉장히 중요시 하라. 덫에 걸리면 내가 빠져나올수가 없다.
 1) 3근본
 - 그래서 창3장에 걸린 것을 완전히 그리스도께서 끝내셨기에 빠져나오라. 창6장 네피림에 걸린 것을 그리스도께서 끝내셨으니 방주안에 들어오라. 세상적인 성공 동기 멸망받는 것에서 빠져나오라. 그것을 가르쳐 주어야 한다. 3근본.
 - 낙심, 교만 할 것 없다. 낙심하거나 교만한 것은 주인이 나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주인을 하나님으로 바꾸는 순간 끝나는 것이다 .마귀가 주는 선물은, 네가 하나님 처럼 되는 것이야. 그래서 하나님 되는 줄 알았는데, 네피림이 되었다.
 * 3회복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주신 것은, 행1:1은 구약에 예언된 답, 하나님의 나라, 오직 성령을 회복하라고. 드디어 오순절 날잉 이미 이르매, 그 날, 그 시간표 속에 있어야 한다. 날마다...
 * 3도전
 -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3차 전도여행을 마치고 한 이야기다. 담대하라, 로마에서도 증거하여야 하리라. 이것은 총독들 앞에 섰을 때 한 이야기다. 바울아 두려워 말라 가이사 앞에 서야 하리라. 로마로 갈때 하나님이 하신 이야기다. 3도전이다. 이것을 교인들이 알아듣도록 해주어야 한다. 불신앙의 덫에서 빠져나오도록 해주어야 한다.
 2) 행2:1-47, 시간표
 - 행2:1-47을 한마디로 말하면 시간표다.
 3) 행11:19-30
 - 그냥 스케줄이 아니다. 전도와 선교에 제대로된 문이 열리는 시간표다. 이게 전도의 시작이다.

2. 현장캠프 (숨은 문제의 덫)

 - 여기서 한가지를 꼭 봐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숨은 문제의 덫에 걸려있다. 이것을 알면 전도가 뭔지 이해하게 된다.
 1) 행3:1-12
 - 아무도 볼 수 없고 할 수도 없고 갈수도 없는 곳, 미문에 앉은 앉은뱅이다. 아무도 할 수 없다. 오직 그리스도만 가능하다. 이 사람이 거지, 앉은뱅이가 문제 아니다.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준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이 그에게 필요하다. 이 사람의 운명을 뒤바꾼 것이다.
 2) 행8:4-8
 - 아무도 못 가는 곳이다. 사마리아. 이들이 귀신에게 사로잡혀 있다가 그리스도 이름을 일심으로 듣는 중에 역사 일어났다.
 3) 행9:36-43
 - 많은 연약한 자들을 살려냈다.
 4) 행13:1-12
 - 여기는 총독 나온다. 여기는 유대인 박수무당도 나온다. 여기에서 바울이 어떻게 전도했는지 답이 나온다.
 5) 행16:16-18
 - 그 동네의 문화다. 이 문화를 뒤집는, 환자를 뒤집는 역사 일어났다.
 6) 행19:8-20
 - 많은 병자들, 환자들을 살려냈다.
 - 이 전도에 대한 캠프의 아주 중요한 답을 봐야 한다. 오직 그리스도 이름으로만 가능하다는 것을 알지만, 증거를 보일 수 있는 현장이다.
 - 목사님들은 안가셔도 교인들을 심부름시켜서 보내면 된다. 얼마나 좋은가? 내가 부목사로 있을때다. 우리 청년이 취직을 했는데 큰 회사 회장님 비서로 들어갔다. 청년이 내게 살짝 보고를 했다. 목사님 제가 모시고 계신 회장님이 암에 걸렸습니다. 챤스죠. 그러면 내가 가도 되겠냐고 물어봐라. 아 그분은 골돌한 불교신자입니다. 좋다. 나를 소개하고 내가 가고싶은데 가도되는지 물어보라. 대환영이다. 그래서 갔다. 그 어마어마한 회장님 집에, 가족들이 무릎 꿇고 있더라. 암걸린 회장님 딱 앉아 있더라. 간단하다. 전도 힘들고 어렵게 하지 마시고 찾아가시라. 가서 첫째 확실한 복음 이야기했다. 당신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 먼저다. 하나님의 자녀 된 뒤에 기도하는 것이다. 얼마나 사느냐는 하나님께 달려있다. 그런데 당신에게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할 수 있는 권세를 주셨다. 30분 만에 그 집안에 역사가 일어났다. 단번에 그 가족들이 싹 등록했다. 이들이 그리스도를 본 것이다.
 - 한번은 우리 교회 바로 밑에서 불신자가 오라는 것이다. 밤에 담임목사님과 같이 가서 예배를 드리는데, 옆에서 아이가 계속 벽을 치는 것이다. 일단 교회서 종소리 나거나 찬송소리나면 미친다고 한다. 초등학생인데, 예배드리고 담임목사님이 초등학생이니까 나보고 알아서 하라고 하더라. 정말 미치겠더라. 제가 방법을 모르겠더라. 전도사때인데, 전도는 했지만, 뭘해야 할지.... 성경을 자세히 보고 깜짝 놀랬다. 성경에 귀신들린자 이야기가 꽤 많다는 것을 알았다. 성경책 들고 가서 읽어주었다. 두번가서 예수님 영접했는데 아이가 싹 변했다. 그 다음날 가족이 새벽기도를 다 나왔더라. 그 아이 얼굴을 보니 못 알아볼 정도로 변했더라.
 - 저는 처음에 어디를 가서 뭘해야할지 모를때도 이런 곳에 파고들었다. 전에 명절이었는데 청년들 데리고 농촌 전도하러 갔다. 명절때니까 누가 오겠는가? 그래서 농촌 교회 전도사 통해서 아픈사람 다 모이라고 했다. 그랬더니 환자들이 꽉 모였더라.

3. 자신을 위한 캠프 (동기의 덫)

 - 자신을 위한 캠프가 마지막 캠프다. 늘 생각하라. 동기의 덫에 걸려있으면 안된다. 저는 우리만 복음 전하는 것처럼 말한 것도 회개한다. 숨어있는 사람 중에 복음 가진 사람 많고 복음 전하는 사람 많다. 우리가 이 덫에서 벗어나야 한다.
 1) of, for, by
 - 정말 우리는 전도하는 사람이다. 정말로 Man of Evangelism, Man for Evangelism, Man by Evangelism.
 2) 9 Point
 - 그리고 9가지 포인트를 봐야 한다. 많은 일 가운데, 위에 사람, 아래사람, 옆의 사람. 넓이 높이 깊이를 동시에 봐야 한다. 과거 현재 미래를 동시에 볼 수 있어야 한다.
 3) 행1:1, 행2:1, 갈2:20
 - 오직 그리스도(행1:1), 오직 성령(행2:1),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나와 함께(갈2:20). 정말 내 삶속에 그리스도의 증거.

 - 오후에는 중직자가 어떻게 시작해야 할 것인가? 미션홈에서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시작에 대한 이야기를 오늘 하겠다. 왜냐하면, 우리가 새해를 시작하기 때문이다.

<결론>
우리는 왜 전도에 대한 시작을 바르게 해야 하느냐?

1. 내면세계
 - 많은 사람들이 내면세계에 시달린다. 드디어 작년, 재작년에 내면세계에 대한 도전장을 구글에서 내 걸었다. 내면세계에 대한 강의를 했고, 여기에 인재들이 등록을 했다. 이래서 많은 인재들이 전부 네트웤이 되버렸다. 그런 시대다.

2. 영적세계
 - 우리는 이 사람들을 살리는 영적세계를 말할 수 있는 전도자로 부르셨다.

3. 복음세계
 - 복음세계다.

 - 여러분이 집회 끝난 사이에 기도해 보라. 나는 일년 동안 어떤 전도를 할 것인가? 저는 올해 제가 할 전도를 찾아냈다. 그래서 중요한 팀들에게는 지시를 했다. 전국 세계의 중요한 제자를 불러라. 불러서 정말 전도가 뭔지를 체험하고 가르쳐주어야 한다. 그게 특별히 올해 할 저의 전도다. 여러분도 찾아내시기 바란다.
 - 오늘 여러분들은 다윗이 고백한 대로, 여러분이 말씀 가운데 있으면 하나님은 주의 사자를 보내사 주의 말씀을 이루신다고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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