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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대리점의 수익구조



통신대리점들의 놀라운 수익구조




통신 대리점의 수익구조로는 통신요금의 7%5년간을 수수료를 먹는 사업이다.


그렇다고 통신 대리점을 내기도 힘들다. 점포세, 공탁금, 좋은 장소를 원하기 위해 위압금


기타 등등 대략 3억에서 많게는 10억을 들어야 이 사업을 할수 있다.


그런데 이런 투자를 하는데 고작 50000만원 고객의 경우 3500의 수익을 낸다.


누가 투자를 그렇게 하고 고작 3500원을 먹겠는가?


그기에는 놀라운 비밀이 숨어있다. 왜 언론이나 많은 이들이 다투어 가며 이 사업을 할려고 하는가 왜!!!!

 

그것은 바로 바로 권리 수익이 되는 방법이다.


권리수익이라 함은 건물을 임대하여 임대수입과 글을 잘 쓰서 베스트셀러가 되어


그 책의 수익금 일부로 로얄티를 받거나, 노래를 잘 해서 음반수입의 일부를 받든가


하는 그런일들을 하는 특별한 사람들이나 받는 것이 권리수익처럼


통신대리점에서도 똑같이 권리수익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다.

 

기존의 통닭집과 통신 대리점을 비교한 것을 보면 싶게 알 수 있다.

 

 

소비자들의 이동이 바로 부의 이동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주의할것은 후불로서는 우리 대한민국에서는 이미 포화상태이다. 즉 레드오션이다.

 

하지만 선불폰은 4%로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이미 선진국에서는 75%이상이 선불을 쓰고 있다.

 

선진국이 써고 있다면 그것은 바로 우리의 미래다고 감히 말할수 있다.

 

이존의 sk, kt, lg, 에서 하는 사업 mno는 이제 감히 mvno로 이동하게 될것이다.

 

이 기회를 우리 엔텔레콤과 한다면 틀림없이 당신은 경제의 자유, 시간의 자유를 누리게 될것입니다.

 

그 선두주자가 저희 조은친구 모바일에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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