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바 대회(사무엘상 7:3~17)
사무엘이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말하여 이르되 만일 너희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돌아오려거든 이방 신들과 아스다롯을 너희 중에서 제거하고 너희 마음을 여호와께로 향하여 그만을 섬기라 그리하면 너희를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건져 내시리라(3)
정시예배를 위한 찬송 / 268장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구 202장)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fzg2DaL7V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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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없는 만남이나 이유 없는 일을 계속하는 사람은 무가치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예배를 드리거나 집회 등을 참석할 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배를 통해서 언약을 주십니다. 언약을 놓친 예배는 의미 없는 만남이나 일로 시간을 낭비하는 것보다 더 큰 손해를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세계 Remnant 대회(World Remnant Conference)와 같은 중요한 시간표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이때 주시는 응답과 메시지를 놓친다면 시대적 응답을 놓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집회나 대회와 같은 시간표를 통해 하나님께서 담아두신 의미는 무엇일까요?
1. 미스바 대회(하나님의 준비)
엘리 제사장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고 그의 가문이 범죄하고 타락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한나를 통해 언약을 붙잡고 기도하는 가문을 준비하셨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그녀의 기도는 나실인을 기르는 기도의 시작이었습니다. 한나에게서 태어난 사무엘은 언약궤 옆에서 떠나지 않았고 기도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런 사무엘의 말은 한 마디도 땅에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미스바 대회도 준비하셨습니다.
엘리 제사장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고 그의 가문이 범죄하고 타락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한나를 통해 언약을 붙잡고 기도하는 가문을 준비하셨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그녀의 기도는 나실인을 기르는 기도의 시작이었습니다. 한나에게서 태어난 사무엘은 언약궤 옆에서 떠나지 않았고 기도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런 사무엘의 말은 한 마디도 땅에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미스바 대회도 준비하셨습니다.
2. 미스바 대회의 내용
사사기서에서 보여주듯이 영적 지도자가 없는 이스라엘은 각기 자기의 소견대로 행하며 살았습니다. 엘리 제사장의 가문은 영적 사실에 무감각해져 있었고 그의 아들들은 타락과 범죄에 무감각해져 있었습니다. 이때 열린 미스바 대회는 전 이스라엘이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 돌아오며 후대에게 언약을 전달하는 응답의 대회가 되었습니다. 이후 사무엘이 살아있는 동안에 끊임없이 이어졌던 블레셋과의 전쟁이 멈추었습니다. 또한 다윗이 세워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사기서에서 보여주듯이 영적 지도자가 없는 이스라엘은 각기 자기의 소견대로 행하며 살았습니다. 엘리 제사장의 가문은 영적 사실에 무감각해져 있었고 그의 아들들은 타락과 범죄에 무감각해져 있었습니다. 이때 열린 미스바 대회는 전 이스라엘이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 돌아오며 후대에게 언약을 전달하는 응답의 대회가 되었습니다. 이후 사무엘이 살아있는 동안에 끊임없이 이어졌던 블레셋과의 전쟁이 멈추었습니다. 또한 다윗이 세워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3. 미스바 대회 이후
예배를 드릴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미래를 준비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과 사무엘이 미스바대회로 모였을 때 다윗을 준비하셨고, 사무엘과 다윗이 만났을 때 흑암 세력을 꺾으셨으며 전쟁이 무너지고 이스라엘의 미래가 해결되었습니다. 이처럼 세계 Remnant 대회와 같은 중요한 집회로 우리가 모일 때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과 같은 왕을 준비하시고 재앙을 꺾으시며 미래를 준비하실 것입니다.
예배를 드릴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미래를 준비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과 사무엘이 미스바대회로 모였을 때 다윗을 준비하셨고, 사무엘과 다윗이 만났을 때 흑암 세력을 꺾으셨으며 전쟁이 무너지고 이스라엘의 미래가 해결되었습니다. 이처럼 세계 Remnant 대회와 같은 중요한 집회로 우리가 모일 때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과 같은 왕을 준비하시고 재앙을 꺾으시며 미래를 준비하실 것입니다.
[전도자의 기도] 하나님! 중요한 집회나 대회 등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준비하시는 미래를 보는 눈이 열리게 하옵소서.
임마누엘교회 주일 2부 / 2015. 7. 12.
[성경 읽기] 시편 146~15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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